2026년 6월, 패리티 구성원들은 팀별 워케이션을 다녀왔습니다.
비전팀은 속초로,그로스팀은 강릉으로,크리에이티브팀과 CX팀이 함께한 크크팀은 양양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워케이션은 2박 3일 동안 진행되었습니다.첫날 오전에는 평소처럼 근무한 뒤 특별 지급된 오후반차를 이용했고,
2일차와 3일차에는 각 팀의 장소에서 정상 근무를 이어갔습니다.
패리티의 워케이션은 리프레시와 팀빌딩을 위한 시간이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한 가지 미션이 더해졌습니다.
바로 각자의 여행지에서 패리티 제품을 직접 촬영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워케이션에서 진행한 두 가지 미션
패리티는 여행과 이동의 순간에 함께하는 제품을 만듭니다.그래서 이번 워케이션에서는 구성원들이 직접 제품을 들고 여행지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장소에서 패리티 제품이 실제 여행 장면 안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담았습니다.
이번 미션은 두 가지로 진행되었습니다.
개인 미션
구성원 전원이 참여한 개인 미션은 패리티 제품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것이었습니다.
산, 바다, 거리, 숙소 등 각자의 워케이션 장소에서 캐리어와 가방을 활용해 사진과 영상을 남겼습니다.저희의 목표는 실제 광고 에셋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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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미션
팀별 미션은 릴스 콘텐츠 제작이었습니다.
주제는 하나였습니다.
여행 브랜드 직원들이 단체로 워케이션을 간다면?
형식은 자유잔잔한 여행 브이로그도 가능했고, 확실한 콘셉트가 있는 콘텐츠도 가능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패리티를 각 팀만의 방식으로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최종 우승팀은 릴스 조회수, 좋아요 수, 퍼가기 수를 합산해 선정됩니다.1등 팀에게는 팀 전원 오후 반차와 점심 회식비가 제공됩니다.
촬영 장소를 고르고, 구도를 찾고, 릴스 흐름에 맞춰 장면을 다시 찍는 과정도 이어졌습니다.몇 초짜리 영상 안에 팀의 분위기와 패리티 제품을 함께 담기 위해
각 팀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장면을 시도했습니다.
이번 팀 미션은 단순한 이벤트라기보다
여행 브랜드 직원들이 직접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어본 시간이었습니다.
그로스팀
비즈니스 전략팀
크크팀 (크리에이티브 + CX)
※ 이미지를 클릭하면 링크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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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패리티를 만나다, 비즈니스 전략팀
비전팀은 속초에서 워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바다와 도시가 함께 있는 속초의 장면 안에서 패리티 제품을 촬영했습니다.캐리어와 가방이 실제 여행자의 동선 안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팀만의 시선으로 담았습니다.
이번 미션은 제품을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여행지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장면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여름 햇빛에 비칠 때 더 이쁜 패리티의 색감을 더 잘 보여주고 싶었어요." - CEO Staff 유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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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만드는 장면, 그로스팀
그로스팀은 강릉에서 워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강릉의 거리와 풍경 속에서 패리티 제품을 활용한 사진과 영상을 남겼습니다.
제품이 놓이는 배경, 사람이 사용하는 방식, 콘텐츠로 보여졌을 때의 인상까지 함께 고려했습니다.
그로스팀의 미션은 제품을 고객에게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지 직접 실험해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 코티를 들고 이동을 하는데 너무 스무스해서 대중교통에서 전혀 힘들지 않아 이 부분을 앞으로 고객들에게 좀 더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 - 콘텐츠PD 경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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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놀고 잘 찍고, 크크팀
크리에이티브팀과 CX팀이 함께한 크크팀은 양양에서 워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고객이 브랜드를 보는 방식과 실제로 경험하는 순간을 고민하는 두 팀답게
제품이 여행 장면 안에서 어떻게 전달되는지에 집중했습니다.
가방을 메고 걷는 장면, 캐리어와 함께 머무는 장면, 여행지의 분위기와 제품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크크팀의 워케이션은 제품을 콘텐츠로 풀어보는 시간이자, 고객의 시선에서 브랜드를 다시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생산과 물류의 최고의 조합, 아현님과 함께 합을 맞춰 폴짝 ♥️ " - 생산DM 다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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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티다운 워케이션
이번 워케이션은 단순한 여행 후기가 아닙니다.
각 팀이 다른 도시에서 시간을 보내고,구성원들이 직접 제품을 촬영하고,팀별로 패리티를 알릴 수 있는 릴스를 만든 프로젝트에 가까웠습니다.
패리티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브랜드를 더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고객의 여정을 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제품이 고객의 여정에 함께하듯,패리티의 일하는 방식도 그 여정 안에서 계속 확장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