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티 Parity 채용_COO 레터 COO 창희님께서 예비 메이트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Explore, travel wellness mate.
고객의 여정을 설계할 메이트를 기다립니다.
패리티 Parity 채용_COO 레터
COO 창희님께서 예비 메이트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Explore, travel wellness mate.
고객의 여정을 설계할 메이트를 기다립니다.
제목없음
제목없음
안녕하세요.
팀 패리티 COO 이창희입니다.
저희 채용 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예비 메이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환영합니다.
먼저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각자의 커리어에서 '성공 경험'을 쌓아가고 계신가요?
저는 식품 대기업 사업개발실 매니저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주니어였지만 신규 사업군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운영해보는 값진 경험을 했고,
이후 K-방역 이커머스 스타트업과 에듀테크 스타트업을 거쳐 뷰티 업계에서도
스케일업을 성공시켜봤습니다.
이외에 인사전략·경영전략 컨설턴트로 일하다 패리티에 합류하게 되었는데요.
각각의 커리어에서 작게나마 성공 경험을 쌓아오면서,
저 또한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매 순간 개인적으로도 치열하게 일했지만, 돌이켜보면 굉장히 운이 좋은 커리어 패스였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브랜드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빠르고 탄탄하게 레벨업했고, 행복한 순간들을 정말 많이 경험했습니다
COO가 된 지금, 제가 가장 강하게 느끼는 것은 이것입니다.
'제가 경험했던 그 좋은 성장과 행복의 경험을,우리 구성원들도 똑같이 느낄 수 있게 꼭 만들어드리고 싶다.'
그래서 저는 두 가지를 동시에 해내려 합니다.
외부로는 패리티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며 빠르게 스케일업시키고, 내부로는 채용과 조직문화를
더 강력하게 만들어 훌륭한 구성원들이 서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모든 구성원이
"여기서 가장 많이 시도해볼 수 있었고, 돌이켜보면 가장 행복했다" 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좋은 브랜드는 경영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훌륭한 구성원들이 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각 커리어에서 성공을 만들어온 경영진으로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이곳에서 본인만의 성공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제가 가진 모든 노하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약속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가장 큰 행운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과 일하는 것입니다.
지금 패리티의 구성원들은 제가 자신 있게 자랑할 수 있는 분들이고,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께도 이런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경험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앞으로 패리티는 여행 업계에서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트래블 웰니스'라는 영역의 '독점'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회사의 성장이 곧 구성원 개개인의 성장이 되도록 반드시 만들어드릴 것입니다.
회사의 성공, 개인의 성장,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안정감.
이 세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곳이 팀 패리티라고 자신합니다.
저를 믿고, 팀 패리티의 메이트로서 이 도전에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