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회사는 멋진 사무실이나 공짜 복지가 아니라
나와 함께 하는 탁월한 동료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A great workplace is stunning colleagues.We believe that what makes a fantastic workplace isn't a great office or free meals... It's the people."
-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Reed Hastings (리드 헤이스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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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이런 여행 브랜드는
‘팀 패리티’밖에 없습니다.
2022년 팬데믹 불경기 시절‘창조적으로’ 런칭 2개월 만에 20억원 매출 달성
지난 5년 간 국내에 팀 패리티만큼
‘투자 없이 직접 제조’하는 여행 브랜드는 없었습니다.고객에게 다가가는 모든 과정을 우리가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신뢰감을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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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의 신뢰감을 바탕으로
여행의 기준을 함께 창조하고
독점할 팀 패리티 메이트를 찾습니다.
코티 캐리어 (Cotti)부모님의 첫 해외여행, 공항에서의
불안을 설렘으로 바꿨습니다."처음 해외로 떠나시는 부모님께 코티 캐리어를 선물해 드렸어요. 짐 무게가 초과될까 봐 집에서부터 걱정하시던 엄마가, 손잡이에 내장된 저울 덕분에 공항에서 단 한 번도 당황하지 않고 당당하게 출국하셨습니다. 공항의 공포를 즐거운 여정으로 바꿔준 코티는 부모님의 가장 든든한 '온워드 메이트'였습니다."
아르모 캐리어 (Armo)극한의 여행에서 절대 고장나지 않는 유일무이한 캐리어였습니다.
"오지여행을 즐기는 편이라 캐리어를 많이 깨먹었습니다. 그런데 아르모는 자갈길과 눈길 속에서도 흠집 없이 부드럽게 굴러갔습니다. 기차를 놓쳐 눈보라와 고립되었을 때, 브레이크를 걸고 걸터 앉아 숨을 고르며 위안을 얻기도 했구요. 어떤 환경에서도 나의 여행을 지켜주는 진정한 프리미엄 캐리어를 찾았습니다"
럭색 (Rucksack)출장과 여행, 일상의 경계를 완벽하게 지워주었습니다.
"지방 출장과 미팅이 잦아 늘 무거운 가방을
여러 개 들고 다니며 지치곤 했습니다. 럭색을 만난 뒤로는 미팅룸에 들고 들어가도 정말 예쁜 디자인이라 자랑하고 싶고, 퇴근 후 바로 공항으로 향해도 3박 4일 치 짐이 전부 들어갑니다. 제 일상과 여정의 무거운 짐을 덜어준 유일무이한 백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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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패리티와 함께 전 세계 ‘원앤온리’ 트래블 웰니스 브랜드를 꾸려갈 메이트를 찾습니다.팀 패리티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독점적인’ 브랜드가 됩니다. 꼭 합류하세요!